계량값 자동전송
계량시설에서 측정된 값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저울에서 읽은 원문 프레임까지 함께 보관합니다.
무인계량 · 계근 클라우드 플랫폼
쓰던 계근대는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바꿉니다.
제조사 무관 · 하드웨어 교체 없음 · 인터넷이 끊겨도 계량은 계속됩니다
모바일
계근대 PC
클라우드
4개 화면
하나의 원장
24시간
무인 계근 운영
0건
인터넷 없이도 계량 중단
100%
수정 불가 원장
계량값·영상정보 자동전송을 프로그램 하나로 끝냅니다.
야간·주말 반입에 계근원을 상주시키지 않습니다.
중량·사진·시각·서명이 한 건으로 묶여 수정 없이 남습니다.
왜 지금인가
폐기물 처분·재활용 사업장은 계량값과 CCTV 영상정보를 자동으로 전송해야 합니다.
계량시설에서 측정된 값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올라가야 합니다. 저울에서 읽은 원문 프레임까지 함께 보관합니다.
진입로·계량시설·보관장소 CCTV를 계량 건에 묶습니다. 카메라는 스케일당 최대 6대, 역할과 촬영 시점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회선이 끊긴 곳에서도 계량은 계속되고, 기록은 로컬에 쌓였다가 회선이 살아나면 순서대로 자동 전송됩니다.
계량시설 설치 의무가 없는 사업자는 계량증명서를 모바일로 다룹니다. 기사 앱의 QR 계량증명서가 이 흐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반입 한 대 때문에 계근원이 상주합니다. 사업장 한 곳당 연간 인건비가 고스란히 계근 부스에 묶여 있습니다.
사업장마다 PC 한 대에 로컬 DB. 월말이 되어야 엑셀로 취합됩니다. 그 사이의 이상 징후는 아무도 보지 못합니다.
톤당 단가 × 대량 물량 구조라 0.1톤도 분쟁이 됩니다. 사진은 따로, 계량값은 따로, 시간은 어긋나 있습니다.
무인 판넬을 누르러 하차하는 순간이 실질적인 안전 위험입니다. 대기 줄도 그만큼 길어집니다.
계근대를 판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인디케이터를 바꾸면 프로그램도 바꿔야 하고, 데이터는 그때마다 끊깁니다.
연동 규격이 없어 매번 커스텀 개발입니다. 대형 고객사 수주에서 이것이 탈락 사유가 됩니다.
| 항목 | 기존 방식 | ScaleWay |
|---|---|---|
| 차량 식별 | RFID 카드 · 번호인식기 | 그대로 활용합니다 |
| 기사 조작 | 계근대 옆 무인 판넬 | 스마트폰이 대신합니다 |
| 전표 | 판넬 부착 프린터 | QR 계량증명서 + 프린터 병행 |
| 데이터 | 현장 PC 1대 + 로컬 DB | 클라우드 통합 원장 |
| 본사 취합 | 월말 엑셀 | 실시간 관제 화면 |
| 위변조 방지 | 사실상 없음 | append-only + 전자서명 |
현장과 사무실
계근대 앞의 한 번의 동작이 기사 앱과 관제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화면만 보여주는 대신, 제품이 놓이는 실제 공간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제품
계근대 · 트럭 · 업주 · 본사가 각자 필요한 만큼만 봅니다. 값은 하나입니다.
계근대 PC
저울·카메라·전표를 한 화면에서.
Windows · macOS · Linux
인디케이터·카메라·프린터·차단기를 직접 물고 도는 현장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단독으로 완전히 동작하고, 회선이 살아나면 밀린 기록을 스스로 올려 보냅니다.
트럭 기사
폰으로 계량하고, 전표는 QR로.
Android · iOS
지오펜스로 계근대에 들어온 것을 앱이 먼저 알아채고, 허용된 계근대라면 기사가 운전석에서 1차·2차 계근을 스스로 끝냅니다. 거부되면 왜 거부됐는지를 한국어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연결됨 · 본사 계근대
31,500
중량 안정
입고 · 실중량 19,500 kg
2차 계근 완료
계량이 확정되었습니다. 계근정보를 확인하세요.
가까운 계근대
사업주 · 화주
계량이 끝나는 순간 폰이 울립니다.
Android · iOS
현장에 나가 있지 않아도 우리 회사 계량이 끝나는 즉시 증명서를 받습니다. 1차·2차·감량·실중량이 전표 형태로 그대로 보이고, 증빙 사진이 빠진 건은 따로 표시됩니다.
새 계량 증명이 도착했습니다.
계량 증명 목록
계근대 본사 계근대 · SH-001
19,500 kg
1차 12,000 kg → 2차 31,500 kg
계량 증명 완료
TSC SCALEWAY
계 량 전 표
실중량19,500 kg
✓ 계량 이미지 확인 완료
본 전표는 서버에 기록된 계량 증명입니다.
본사 · 관리자
월말 엑셀 취합을 없앱니다.
웹 브라우저 · 설치 불필요
여러 사업장의 계근대·기사·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봅니다. 플랫폼 운영자 · 회사 관리자 · 총판 · 판매사원이 각자 권한 범위만 보는 역할별 화면을 제공합니다.
작동 방식
계량은 계근대에서 끝납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끊겨도 저울은 돕니다.
계근대 PC · 인디케이터 · 카메라
로컬 직결 또는 클라우드
통합 원장 · 관제 · 연동
지오펜스 진입을 앱이 감지하고, 접근 권한을 먼저 판정합니다.
중량이 안정되면 확정. 지정된 카메라가 동시에 촬영합니다.
작업 중에는 아무 조작도 필요 없습니다.
같은 차량으로 2차 확정. 감량·실중량이 자동 계산됩니다.
QR 계량증명서가 즉시 생성되고 업주에게 푸시가 갑니다.
서명 검증을 통과한 건만 원장에 들어갑니다. 이후 수정 불가.
데이터 무결성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권한 수준에서 막았습니다.
틀렸다면 방법은 재계량뿐입니다.
사유와 승인자가 반드시 남습니다.
원본값 → 정정값이 함께 나옵니다.
무효 처리만 되고 기록은 보존됩니다.
중간을 고치면 체인이 끊어집니다.
분쟁에서 이 한 줄이 결정적입니다.
단가를 올려도 지난 계량은 그대로입니다.
적용 산업
규제 강제성 · 계근 빈도 · 무인 운영 필요성 · 분쟁 민감도로 매긴 우선순위입니다.
차별점
어느 회사 계근대든 그대로 두고 소프트웨어만 올립니다.
새 기종은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붙습니다.
append-only 를 DB 권한으로 강제합니다.
텍스트는 즉시, 원본 영상만 야간에.
MES/ERP 담당자가 그 자리에서 눌러 확인합니다.
기사·거래처 대조를 종이 없이 끝냅니다.
계근대가 사내망에 통계 화면을 직접 냅니다.
저울과 인디케이터는 그분들의 영역입니다. 우리는 그 위에 얹히는 소프트웨어만 만듭니다. 그래서 대리점은 우리에게 경쟁자가 아니라 유통 채널이고, 고객은 쓰던 A/S 창구를 그대로 씁니다.
도입 패키지
계근대 단위 구독입니다. 금액은 현장 진단 뒤 협의로 정합니다.
협의계근대 단위 구독
소규모 · 스크랩 · 단일 계근대
협의계근대 단위 구독
폐기물 처분 · 재활용 사업장
협의계근대 단위 구독
24시간 무인 운영 · 다사업장
계근대 1대에 설치해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합니다.
쓰던 프로그램의 기초자료와 계량 이력을 저희가 옮깁니다.
기사에게 과금하지 않습니다. 채택률이 곧 무인 운영률입니다.
계근대·인디케이터·카메라는 쓰시던 것을 그대로 씁니다.
요금은 사업장 수 · 계근 건수 · 연동 범위 · 기존 장비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진단(30분) 뒤 견적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답을 미리 적어 둡니다. 여기 없는 질문은 상담 때 직접 여쭤 주십시오.
통신 포맷을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기술하기 때문에, 시작·종료 구분자와 중량 위치만 알면 대부분 붙습니다. 매뉴얼이 없어도 현장에서 프레임을 받아 보고 맞출 수 있습니다. 모드버스처럼 구조가 다른 장비는 전용 드라이버를 추가하며, 이때도 나머지 시스템은 손대지 않습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계량·촬영·전표 인쇄까지 전부 계근대에서 끝납니다. 기록은 로컬에 최대 7일 쌓였다가 회선이 살아나면 순서대로 자동 전송됩니다. 기사 앱도 같은 망에 있으면 계근대와 직접 통신하므로 인터넷 없이 동작합니다. 다만 아직 서버에 안 올라간 건은 앱과 관제 화면에 "서버 반영 대기중"으로 따로 표시합니다 — 기사가 완료된 것으로 오인하고 떠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옮깁니다. 거래처·제품·운송회사·차량 같은 기초자료와 과거 계량 이력을 이관해 드리고,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파일럿 기간에는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하므로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
원격 진단을 먼저 씁니다. 계근대 상태·통신 품질·장치 오류가 관제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므로 대부분 전화 오기 전에 저희가 먼저 압니다. 현장 출동이 필요한 하드웨어 문제는 기존에 거래하시던 계량기 대리점과 협력해 처리합니다. 저울과 인디케이터는 원래 그분들 영역입니다.
중량과 계량일시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권한 자체에서 수정·삭제를 회수해 두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우회해 직접 접속해도 불가능합니다. 거래처·제품·비고 같은 부대 정보는 사유와 승인자를 남기고 정정할 수 있으며, 정정 이력은 전표에도 함께 인쇄됩니다.
앱을 쓰지 않아도 기존처럼 계근원이 처리하면 됩니다. 앱은 선택이지 전제가 아닙니다. 다만 야간·우천에 내리지 않아도 되고 대기 줄이 짧아지는 것을 몇 번 겪으면 대체로 쓰게 됩니다. 화면은 큰 숫자 하나와 버튼 하나를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갈래가 있고, 주소 모양이 같아서 클라이언트는 한 벌만 만들면 됩니다.
① 계근대에서 직접 — 계근대가 사내망에 읽기 전용 계량 조회 API를 엽니다. 인터넷이 없는 사업장도 이 길로 자료를 가져갑니다. 규격 화면(OpenAPI 3.1)을 계근대가 함께 띄우므로, 담당자가 열쇠를 넣고 그 자리에서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중앙서버에서 — 여러 사업장 자료를 한 번에 보거나, 타사 계근대에서 잰 계량을 밀어 넣거나, 정정·무효 처리를 할 때 씁니다.
중량은 문자열로, 시각은 시간대 정보를 붙여 주고받습니다. 숫자로 주면 받는 쪽 파서에서 소수점이 어긋나고, 시간대를 빼면 9시간 밀린 자료가 쌓입니다. 재시도로 계량이 두 번 들어가는 사고는 멱등키로 막습니다.
아닙니다. 기사가 앱으로 시작한 계근은 중량이 안정되면 계근대가 스스로 확정합니다. 사무직원이 자리에 없어도, 야간·주말에도 그대로 끝납니다. 지정된 카메라 촬영과 전표 발행도 그 순간에 함께 일어납니다. 확인이 필요한 상황 — 최소 실중량 미만이거나 승인이 필요한 계근대 — 은 따로 걸러져 알림으로 올라옵니다.
계량 처리와 영상 처리를 아예 다른 프로세스로 분리했습니다. 영상이 멈추거나 죽어도 계량은 계속되고, 감시 프로세스가 영상만 재시작합니다. PC 사양을 부팅 시 판정해 저사양이면 그리드 분할 수와 화질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2코어 4GB에서 6대 + 계량 + 타임라인 동시 동작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볼 수 있고, 인터넷이 필요 없습니다. 계근대가 사내망에 통계 화면을 직접 내주기 때문에, 사무실 어느 PC에서든 브라우저 주소만 치면 됩니다. 설치할 프로그램도, 새로 만들 계정도 없습니다 — 계근대에서 쓰던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직원이 나가 계정을 지우면 열려 있던 화면까지 즉시 닫힙니다. 기간·제품·거래처·차량·기사별로 집계와 추이를 보고 엑셀로 받을 수 있으며, 내려받기는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람만 됩니다. 조회 화면에서는 계량 자료를 고칠 수 없습니다 — 볼 수만 있는 문입니다. 다만 사내망 전용입니다. 계량 자료가 사업장 밖으로 나가지 않는 대신, 외부에서 보시려면 별도 구성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준비돼 있지만 지금은 권하지 않습니다. 타사 계근대 개방은 기술 문제가 아니라 정산·책임·계량증명 자격의 문제입니다. 현재는 한 기업이 가진 여러 사업장 사이에서 쓰시는 것을 전제로 하고, 대외 증빙이 필요한 계량은 계량증명업 등록 업체와 협업해 처리합니다.
도입 문의
계근 프로그램 교체 비용이 이 시장의 가장 큰 장벽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파일럿 3개월과 기존 계량 데이터 이관을 저희가 부담합니다. 쓰던 계근대·인디케이터·카메라는 그대로 둡니다.
인디케이터 기종·카메라 대수·회선 상태만 확인하면 됩니다.
계근대 1대에 설치. 기존 프로그램과 병행 운영합니다.
무장애 가동·계량 누락 0건을 직접 확인하신 뒤 결정하십시오.